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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좀 더 개성있게 기사를 쓸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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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좀 더 개성있게 기사를 쓸 수는 없을까?
  • 스포츠Q
  • 승인 2014.02.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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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5일 창간한 스포츠Q 사이트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스포츠Q는 향후 사이트 운영에 독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그들의 생각을 진솔하게 들어봤다. 거기에는 기대와 함께 날카로운 지적도 눈에 띄었다. 스포츠Q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여과없이 하나로 정리해봤다.   

- "스포츠Q사이트에서 좋게 느낀 점은 독자가 정보를 얻고 주는 구조가 신선했다는 점이다. 다른 사이트들은 보기 좋은 건물에 방문하는 느낌을 준다면 여기는 내 안방같은 편안함을 준다. 아쉬운 부분은 기사들이 좀 개성이 없는 거 같아서 스포츠Q만의 특성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획기사나 칼럼이 많아져야 하겠다. ( '한 눈에 훑어보는 축구 전략의 역사' 저자 이수열)

- "연예/스포츠 기사들이 난무하는데 항상 담백하고 깔끔한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헤어디자이너 정민호)

- "많은 걸 바라지 않습니다 언론의 기본에 충실해주세요.다른 스포츠지 기사들이 자극적이기만 하더라고요. 수준 있고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기대합니다." (직장인 음현진)

-"페이스북에서 창간 소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깔끔하고 첫 화면이 인상적이었어요. 또 참신했던 기사들에 한참 동안 머물러 있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의미 있고 다양한 소식들을 실어주세요.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켜 보겠습니다. (직장인 이용안)

"믿고 볼수 있는 매체가 생긴 듯해 기쁩니다. 속보, 포토, 기획기사 등 깔끔하게 구성된 홈페이지만으로도 벌써 신뢰가 생깁니다. 번창하시길 기대할게요. "(쇼박스 홍보팀 최근하 과장)

"2013년 2월 5일 스포츠큐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양질의 기사와 발빠른 소식을 전해주는 의미있는 매체로 발돋음하시길 기원합니다. 쉽게 볼 수 없는 스포츠 기사도 반갑지만, 쉽게 볼수 없는 문화기사에 시간가는 줄 올랐습니다."(롯데엔터테인먼트 홍보팀 임성규 팀장)

“첫인상이 좋다. 디자인, 레이아웃 등이 적절하다. 중후와 절제, 심플한 느낌? 기사들도 지저분하지 않고 좋다. 반면 메인기사인 ‘인간승리’의 활자 디자인은 조금 아쉽다. 좀 더 힘 있고 세련되게 하면 매체의 성격이 잘 드러날 것 같다.”(주부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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