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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아가씨' 여은에게도 이런 모습이? 걸그룹 '멜로디데이' 4인4색 섹시 매력 대결 '눈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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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아가씨' 여은에게도 이런 모습이? 걸그룹 '멜로디데이' 4인4색 섹시 매력 대결 '눈길'(화보)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5.09.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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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윤정 기자] ‘멜로디데이’가 4인 4색 가을 여인의 매력을 발산한 화보를 공개했다.

29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스페셜’에서 박미경의 ‘민들레 홀씨 되어’를 부른 ‘고추아가씨’ 여은의 무대가 다시 한 번 전파를 탄 가운데, 걸그룹 멜로디데이(여은, 예인, 차희, 유민)의 화보가 화제를 모았다.

▲ 멜로디데이 화보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 멜로디데이 화보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 멜로디데이 화보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 멜로디데이 화보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지난 22일 멜로디데이는 컴백을 앞두고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 화보를 통해 가을 향이 물씬 풍기는 성숙한 매력으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화보 속 멜로디데이는 4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개성을 표출하며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복면가왕’ 9대 가왕에 등극하며 걸그룹 중에서도 특출 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여은은 170cm의 큰 키에 22인치 허리, 우월한 다리 맵시로 보컬 실력을 넘는 섹시한 포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타고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민은 하얀 터틀넥 니트만으로도 남다른 패션을 완성시켰다. 또 동양화 속 고전적인 미녀를 연상케 한 차희는 가장 패셔너블한 패션 감각을 선보였고, 볼륨 있는 몸매에 반전되는 베이비 페이스로 한껏 여성미를 드러낸 예인은 품격 있는 우월한 자태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에 이어 ‘멜로디데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촬영장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멜로디데이의 실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막내 차희는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쾌활한 모습을 보였고, 예인과 유민은 남다른 센스와 함께 개그 감각을 갖춘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리더이자 맏언니인 여은은 컴백을 앞두고 절실한 각오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멜로디데이는 지난 봄 ‘#러브미’로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어필하며 활발히 활동을 펼쳤으며 오는 10월 또 다른 변신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가을 여인으로 돌아온 멜로디데이의 화보 및 자세한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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