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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펑크 '그래미' 올해의 앨범&레코드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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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펑크 '그래미' 올해의 앨범&레코드 영예
  • 용원중 기자
  • 승인 2014.01.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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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용원중 기자] 프랑스의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듀오 '다프트 펑크'가 제56회 그래미 어워즈의 왕중왕이 됐다.

다프트펑크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2014 그래미어워즈에서 주요상 4개 중 2개인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정규 4집 '랜덤 액세스 메모리스(Random Access Memories)'로 '올해의 앨범', 이 앨범 수록곡 '겟 러키'로 '올해의 레코드'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랜덤 액세스 메모리스'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 '겟 러키'로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도 가져가며 총 4관왕에 올랐다.

▲ 다프트 펑크

얼터너티브의 새로운 여왕'으로 떠오르고 있는 뉴질랜드 가수 로드(17)는 대세를 확인했다. 주요상 4개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를 거머쥐었다. 앞서 '로열스'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주요상 나머지 하나인 '최우수 신인'은 힙합듀오 '매클모어 & 라이언 루이스'에게 돌아갔다.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 출신 폴 매카트니(72)는 미국 얼터너티브 록밴드 '너바나' 출신으로 밴드 '푸 파이터스'에서 활약 중인 데이브 그롤(45), 너바나 출신 크리스 노보셀릭(49), 너바나에서 기타리스트로 활약한 팻 스미어(55) 등과 함께 부른 '컷 미 섬 슬랙(Cut Me Some Slack)'으로 '최고 록'상을 받았다.
gooli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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