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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서울 6개 전통시장 그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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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서울 6개 전통시장 그대로 옮긴다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1.08.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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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위메프가 서울 전통 주요시장과 손을 잡았다. 

위메프는 27일 "'서울 전통시장 전용관’을 열었다"며 "광장시장, 인헌시장, 용문시장, 신중부시장, 방산시장, 마천중앙시장 등 6개 전통시장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의류 등 실제 상점에서 판매 중인 상품을 그대로 옮겨왔다"고 설명했다. 

위메프는 전용관 내 전통시장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사진=위메프 제공]

인헌시장 참기름과 손만두 세트, 용문시장 용문해장국과 국내산 생오겹살, 신중부시장 곱창김과 자연건조 황태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28일 하루 동안 광장시장 유명 맛집인 ‘순희네 빈대떡’ 인기 메뉴 고기완자, 녹두빈대떡 등은 특가 판매한다.

신희운 위메프 상생협력팀장은 "최근 전통시장 방문 손님이 급감하면서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온라인 전통시장 상점으로 상인들은 새로운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는 전통시장 우수 상품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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