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6 17:29 (월)
'고퀄' 청백전 중계, 프로야구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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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야구를 라이브로 보고 싶다면” (켄 로젠탈)“야구에 목마르다면” (존 헤이먼)스타 기자 2명이 같은 내용의 정보를 공유했다. 다름 아닌 한국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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