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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소속사 측, "악성 루머 사실무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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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소속사 측, "악성 루머 사실무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 (공식입장)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6.03.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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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강소라의 소속사 측이 최근 온라인 및 SNS와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유포된 배우 강소라와 관련한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21일 오전 강소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루머에 적시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 강소라 [사진 = '스포츠Q' DB]

이어 “강소라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은 물론, 여성으로서 쉽게 치유되기 힘든 상처를 준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라며 “계속하여 근거 없는 루머를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연예인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이용당하고 상처를 받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 같은 범죄 행위에 지속적으로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리는 바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윌엔터테인먼트는 강소라 외에도 남보라와 관련된 악성루머에 관해서도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며 “강경한 대응으로 일관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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