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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김선아ㆍ천우희ㆍ크리스탈ㆍ제시카, 포멀룩에 우아함 더한 그녀들의 세련미 넘치는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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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김선아ㆍ천우희ㆍ크리스탈ㆍ제시카, 포멀룩에 우아함 더한 그녀들의 세련미 넘치는 코디
  • 강한결 기자
  • 승인 2018.05.1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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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피아제의 ‘써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 이벤트’에 참가한 여성 패셔니스타들의 드레스 코드는 포멀함과 세련미였다.

지난 10일 저녁 서울 강남구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의 '써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많은 셀럽들의 참석으로 화제가 되었고, 이들은 저마다 매력있는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선아, 천우희, 크리스탈, 제시카, 김주원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대한민국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들은 ‘써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 이벤트’에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대중의 관심을 한 눈에 샀던 패셔니스타의 스타일은 어땠을까?

▶ 화이트 트렌치코트로 포멀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소화한 김선아

 

김선아는 화이트 트렌치 코트로 포멀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잡았다. [사진=스포츠Q DB]

 

김선아는 트렌치 코트를 가장 잘 소화해내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지난 4월에 종영한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도 김선아의 트렌치 코트는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날 김선아는 순백의 트렌치 코트로 포멀한 매력과 러블리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팔찌와 시계의 디테일, 트렌치 코트를 통해 엣지있는 포멀함을 선보인 동시에, 순백의 코트와 환한 미소는 러블리한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 파스텔 블루 슈트룩으로 알파걸의 매력 드러낸 천우희

 

파스텔 블루톤의 슈트로 천우희는 알파걸 스타일을 연출했다. [사진=스포츠Q DB]

 

천우희는 캐주얼 룩과 포멀 룩을 넘나드는 패션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배우다. 특유의 동안과 캐주얼한 코디로 때로는 풋풋한 대학생 스타일을, 공식석상과 같은 자리에선 과감한 오프숄더 원피스로 숨겨진 볼륨감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날 천우희는 파스텔 톤의 슈트룩으로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알파걸'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ㆍ하의를 모두 파스텔 블루로 매치한 천우희의 모습은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순백의 매력을 드러낸 제시카&크리스탈 자매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얼음공주 자매’라는 별명이 붙은 제시카, 크리스탈. 이 날 두 자매는 순백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이트 슈트와 핑크빛 볼터치로 과즙미 넘치는 얼음공주로 변한 제시카  [사진= 스포츠Q DB]

 

제시카는 화이트 슈트를 통해 시크하고 포멀한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는 이미 자신의 이름으로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를 론칭해 패션 디자이너로서 성공적 데뷔를 마쳤다. 

이날 제시카는 블루톤 손목시계의 디테일을 사용해 자칫하면 심심할 수 있던 코디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핑크빛 볼터치와 네일를 통해 자신의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얼음공주’와 ‘상큼한 과즙미’. 제시카는 역설적으로 보인 두 포인트를 동시에, 완벽히 소화해냈다.

 

화이트 오프숄더 원피스를 선택한 자신의 슬랜더한 핏을 뽐낸 크리스탈 [사진= 스포츠Q DB]

 

크리스탈 또한 언니 제시카 못지 않은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화이트 오프숄더 원피스를 선택한 크리스탈은 자신의 슬렌더한 핏을 뽐냈다. 

흰색의 원피스와 이중으로 된 목걸이는 크리스탈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화이트와 블루의 조화를 통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양팔의 팔찌는 크리스탈의 우아한 매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 파스텔톤 핑크 재킷과 슬리브리스(sleeveless)로 아름다운 선을 드러낸 김주원

 

핑크 슈트와 완벽한 몸선으로 고혹적인 모습을 보여준 김주원 [사진= 스포츠Q DB]

 

볼쇼이 발레학교 출신으로 유명한 발레리나 김주원은 이날 행사에서 발레로 다져진 완벽한 옷태를 드러냈다. 

상ㆍ하의를 파스텔 핑크로 매치해서 과하지 않은 화사함을 잘 표현했다. 동시에 김주원은 뇌쇄적인 눈빛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파스텔 핑크는 김주원의 피부톤과 어울려 요염한 매력을 연출했다.

이날 5명의 패셔니스타는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고, 더불어 피아제 ‘써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 이벤트’의 격식을 한껏 높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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