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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슈츠' 박형식x장동건 마지막 회서 유종의 미 거뒀다 '시청률 두 자릿수'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8.06.15 07:16 | 최종수정 2018.06.15 07: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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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수목드라마 '슈츠'가 마지막 회에서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 2TV '슈츠'는 10.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수목드라마 '슈츠'가 마지막 회에서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사진=KBS 2TV '슈츠'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슈츠'에서는 박형식(고연우 역)과 장동건(최강석 역)이 각자의 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형식은 가짜 변호사 노릇을 포기하고 법의 심판을 받았다. 장동건은 해임을 면하고 회사의 대표로 거듭났다.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은 '슈츠'는 한국 정서에 맞게 비교적 캐릭터를 잘 살려내며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특히 박형식과 장동건의 브로맨스는 이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로 작용했다.

줄곧 9%대를 유지하며 시청률 두 자릿수를 넘보던 '슈츠'는 결국 마지막에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0%를 넘어서며 시즌2의 가능성을 열어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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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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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박형식#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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