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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보짜이판 '홍콩식 돌솥밥'에 박나래 "닭이야 뭐야?" 정준영 빈자리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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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보짜이판 '홍콩식 돌솥밥'에 박나래 "닭이야 뭐야?" 정준영 빈자리 NO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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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짠내투어' 보짜이판의 등장에 박나래는 표정을 찡그렸다. 이날 박나래를 제작진에게 아쉬움을 토로하며 종민투어에 불만이 있다고 털어놨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김종민과 홍콩에 방문한 멤버들의 '종민투어'가 펼쳐진 가운데 멤버들이 현지식 보짜이판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콩식 돌솥밥' 보짜이판의 등장에 박나래는 "돼지야, 닭이야 뭐야?"라며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현지의 육향이 낯선 멤버들은 제대로 시식하지 못했다.   

 

'짠내투어' 보짜이판의 등장에 박나래는 표정을 찡그렸다. 이날 박나래를 제작진에게 아쉬움을 토로하며 종민투어에 불만이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 tvN '짠내투어' 방송 화면 캡처]

 

보짜이판은 약한 불에 서서히 고기를 약하는 요리로 육향히 강해 호불호가 갈린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현지분들은 맛있게 드시고 좋아하시지만 다 우리 입맛에 맞지는 않는다"고 털어놨다.

결국 박나래는 "저 못 먹겠어요"라고 포기했고, 김종민도 "저도"라며 먹기 힘들다고 실토했다. 제작진과 만남을 가진 김종민도 "뺨 안 맞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다"며 메뉴 선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준영의 빈자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2일 tvN '짠내투어' 제작진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정준영 씨가 '짠내투어'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향후 정준영 씨의 촬영분은 모두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 갑(甲)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 '짠내투어'는 2017년 11월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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