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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최우선 후보" 아일릿 원희, 29대 '포카리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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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최우선 후보" 아일릿 원희, 29대 '포카리걸' 발탁
  • 나혜인 기자
  • 승인 2024.04.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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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나혜인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이온음료 대표주자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선정됐다. 포카리스웨트 모델은 청량함과 순수함의 상징으로 불리는 만큼 5세대 아이돌의 새 바람을 불고 올 '뉴 포카리걸' 원희를 향한 기대가 모인다.

동아오츠카는 18일 "포카리스웨트 2024년도 모델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원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에 따르면 원희 특유의 활발하고 밝은 분위기가 포카리스웨트 이미지에 부합해 데뷔전부터 모델 최우선 후보에 있었다.

아일릿 원희.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아일릿 원희.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아일릿은 지난달 25일 미니 1집 'SUPER REAL ME'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Magnetic'(마그네틱)은 K팝 그룹 데뷔곡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에 진입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데뷔 전부터 '하이브 막내딸'로 주목받은바. 그중 원희는 2007년생으로 청순 가득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국내 및 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원희는 모델로 나서 포카리스웨트만의 순수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포카리스웨트 광고는 신인 배우들의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린다. 배우 손예진 뿐만 아니라, 한지민, 박신혜, 트와이스, 김소현 등 다수의 스타들이 모델에 발탁되며 순수함을 대표했다.

이준철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포카리스웨트만의 순수하고 맑은 파랑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아일릿의 원희를 발탁했다"며 "포카리스웨트 29대 모델 발탁으로 제각각의 다른 파랑을 가지고 있는 10대들의 청춘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메세지가 잘 전달되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원희와 포카리스웨트의 청량한 케미를 담은 티저 및 TV 광고는 오는 5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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