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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캐나다전 승리 주역 최충연, 미국마저 격침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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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캐나다전 승리 주역 최충연, 미국마저 격침시킬까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5.09.0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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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차지명 최충연,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미국전 선발 등판

[스포츠Q 이세영 기자] 2016년 신인지명회의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1차 지명된 최충연(경북고 3년)이 미국전에서 선발 출격한다.

최충연은 3일 일본 오사마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2015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1차전 미국과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지난달 29일 B조 예선 2차전 캐나다전에 선발 등판했던 최충연은 7⅔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6-2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이에 맞서는 미국은 좌완투수 브랙스톤 가렛을 선발로 출격시켰다.

한국은 슈퍼라운드에서 A조 상위 3개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3일 미국(2위)전에 이어 4일 일본(1위), 5일 호주(3위)와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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