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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승윤, 매니저와 장기자랑 차력쇼 불구 1등은 송은이 팀... 해외여행 휴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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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승윤, 매니저와 장기자랑 차력쇼 불구 1등은 송은이 팀... 해외여행 휴가 얻었다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14 0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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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이승윤이 매니저와 차력쇼를 준비했다. 하지만 전참시 장기자랑 투표 결과 1위는 송은이 팀이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참시’ 60회에서는 매니저 머리 위에 사과를 올려놓고 쌍절곤으로 격파하는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전참시’의 이승윤은 다양한 차력쇼를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승윤은 “나는 10년 넘게 차력을 했었다”며 쉽게 따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장기자랑이 모두 끝난 뒤 전참시의 모든 제작진과 멤버들이 투표 실시했다. 전현무는 제1회 전참시 장기자랑 결과를 발표했다.

3등은 동방신기 퍼포먼스를 선보인 유병재, 유규선이 차지했다. 전참시 안영미는 “인기상”이라면서 유병재 유규선 호흡을 극찬했다. 전현무는 “프로의식이 돋보였다”며 3등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참시 장기자랑 투표 결과 2등의 주인공은 마술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던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였다. 이영자는 “다들 만만치 않게 준비해서 2등도 만족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망의 1위로는 송은이 팀이 선정됐다. 송은이 매니저는 “처음에는 너무 긴장 했는데 누나랑 촬영해서 너무 즐거웠고 한층 더 가까워져서 고맙다”고 말했다. 송은이 매니저는 7일의 특별휴가와 해외여행 상품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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