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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20] 르브론 제임스 1위, 스테판 커리·자이언 윌리엄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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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20] 르브론 제임스 1위, 스테판 커리·자이언 윌리엄슨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7.22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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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카와이 레너드(LA 클리퍼스) 투톱. 빅마켓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하는 슈퍼스타들이 비디오게임 ‘NBA 2K20’에서 가장 높은 능력치를 받았다.

포브스, 스포팅뉴스 등 미국 미디어는 지난 주말 비주얼콘셉츠 사가 새로 내놓은 ‘NBA 2K20’ 오버롤을 비중 있게 다뤘다. 스포츠게임 새 시리즈가 발매되면 팬들은 제작사의 평가기준을 놓고 뜨거운 토론을 벌인다. 축구게임 FIFA(피파) 온라인 시리즈도 마찬가지다.

 

▲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연합뉴스]

 

‘킹’ 르브론 제임스는 지난 시즌 전체 82경기 중 27경기를 걸렀음에도 선두를 유지했다. 토털 97로 토론토 랩터스를 챔피언으로 이끌고 클리퍼스로 이적한 NBA 파이널 최우수선수(MVP) 카와이 레너드와 공동 1위다.

지아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네츠), 제임스 하든(휴스턴 로켓츠) ,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 4명이 96으로 뒤를 이었다. 르브론 제임스와 뭉친 앤서니 데이비스(레이커스)가 94로 뒤를 이었다.

이번 NBA 이적시장에서 카와이 레너드의 동료가 돼 화제를 모은 폴 조지(클리퍼스)가 93을 받은 가운데 데미안 릴라드(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92,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카이리 어빙(브루클린)이 91씩을 받아 톱10을 형성했다.

 

▲ 자이언 윌리엄슨. [사진=AP/연합뉴스]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 러셀 웨스트브룩(휴스턴·이상 90), 클레이 탐슨(골든스테이트), 칼-앤서니 타운스(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이상 89), 지미 버틀러(마이애미 히트), 켐바 워커(보스턴 셀틱스), 도노반 미첼, 루디 고베어(이상 유타 재즈), 블레이크 그리핀(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이상 88)이 뒤를 이었다.

듀크대 출신으로 이번 NBA 신인 드래프트를 뜨겁게 달군 전체 1순위 포워드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은 81을 받았다. 신장(키) 201㎝, 체중(몸무게) 130㎏으로 운동능력이 빼어난 그는 AP통신선정 ‘올해의 대학선수’에 1학년으로는 역대 3번째(케빈 듀란트, 앤서니 데이비스)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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