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03 21:54 (금)
안다르 '2020 래쉬가드 콜렉션' 출시… 올 여름도 스타일리시하게
상태바
안다르 '2020 래쉬가드 콜렉션' 출시… 올 여름도 스타일리시하게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6.09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래쉬가드가 2020년 여름 애슬레저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 고유의 로맨틱한 감성이 담긴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을 겸비한 래쉬가드가 9일 출시된다. 안다르의 래쉬가드는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야외활동을 책임지며 올 여름 패션 트렌드를 리드할 전망이다.

 

안다르 고유의 로맨틱한 감성이 담긴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을 겸비한 래쉬가드가 9일 출시된다. [사진=안다르 제공]

 

안다르 래쉬가드는 스트레치성이 우수하여 편안한 착용감과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워터스포츠에 최적화된 무광택의 하이퀄리티 텍스처와 잦은 마찰에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 역시 안다르 래쉬가드의 특징이다.

또한 UV 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피부를 보호하며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물이나 땀에 젖었을 때도 빠르게 건조돼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이 지속된다.

이러한 우수한 기능성과 함께 안다르 감성이 담긴 독보적인 디자인이 올 여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어뮤즈 시리즈’는 빈티지 코랄, 빈티지 블루 두 가지의 파스텔 컬러의 플라워 패턴을 통해 트로피컬 무드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안다르의 로맨틱한 감성이 담겨 있어 특별하다.

 

안다르 ‘어뮤즈 시리즈’는 빈티지 코랄, 빈티지 블루 두 가지의 파스텔 컬러의 플라워 패턴을 통해 트로피컬 무드를 선보인다. [사진=안다르 제공]

 

롱슬리브, 하프넥 롱슬리브, 크롭 등 세가지 디자인의 래쉬가드를 포함하여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어뮤즈 데이앤워터 스트링 숏팬츠, 안정감 있게 힙을 커버해주는 두 종류의 글램 비키니 바텀이 출시돼 러블리한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뛰어난 내구성과 베이직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솔리드 시리즈’는 심플하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준다. 안다르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제작된 에어쿨링 롱슬리브 래쉬가드는 사이드 배색, 포켓 디자인 등 편리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제품이다.

이외에도 여름철 실용적인 액세서리로 구성된 ‘썸머 굿즈 시리즈’가 함께 출시된다.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워터프루프 파우치’와 2019년 완판을 기록한 인기템 ‘워터프루프 백팩’ 등 여름철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안다르표 썸머 굿즈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안다르 제공]

 

안다르 관계자는 “워터스포츠는 물론 바캉스, 일상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가능한 ‘2020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안다르의 제품들과 함께 올 여름을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한 여름밤의 꿈 같은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유니크한 스타일과 우수한 기능성을 지닌 안다르의 하이퀄리티 ‘래쉬가드 컬렉션’을 최대 53%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