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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승세 주역 손아섭-정훈, '연속안타 행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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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승세 주역 손아섭-정훈, '연속안타 행진은 계속된다'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5.09.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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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서 각각 19경기-15경기 연속안타

[잠실=스포츠Q 이세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손아섭과 정훈이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막강한 타선으로 연승을 구가하고 있는 롯데다.

손아섭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서 우전 안타를 치며 연속 안타 경기수를 ‘19’로 늘렸다. 아울러 손아섭은 지난 7월 10일 사직 두산전 이후 40경기 연속 출루 행진도 이어갔다.

정훈도 연속 안타 경기수를 ‘15’로 늘렸다. 지난달 18일 사직 LG전 이후 쉼 없이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이날 롯데는 두 선수의 맹활약 속에 4회를 빅이닝으로 만들었다. 0-2로 뒤진 4회초 무려 4점을 뽑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 손아섭이 19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팀 연승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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