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컬처Q 영화 영화본색
강동원, 영화 '1987'이어 '골든슬럼버'로 컴백?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LA'까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1.09 11:11 | 최종수정 2018.01.09 19:13:15
  • 댓글 0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강동원이 2월 영화 '골든슬럼버'로 컴백한다. '마스터' 이후 주연 영화로는 2년 만이다. 

강동원은 최근 '1987'에 故 이한열 열사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주목받았다. '1987'에서 강동원은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영화 흥행의 숨은 공신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2017년 강동원은 '1987' 특별 출연 외에 출연 작품이 없었다. 반면 2018년에는 '열일'의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영화 '골든슬럼버' 포스터]

 

먼저 2월 개봉하는 '골든슬럼버'가 있다. '골든슬럼버'는 동명의 일본 영화가 원작으로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골든슬럼버'는 강동원 뿐만 아니라 김의성, 한효주 등 기대되는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며 2월 극장가를 휩쓸 것으로 예상 된다.

일본 영화 '골든슬럼버'는 일본의 범죄소설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2010년에 일본에서 영화화 되며 사랑받은 바 있다. 원작 소설은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골든슬럼버' 외에도 강동원은 2018년 두 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먼저 '인랑'(가제)이다. '인랑'은 SF 액션 영화로 정우성, 한효주가 출연하고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효주와는 '골든슬럼버'에 이어 2018년 두 번의 만남을 가진다. '인랑'의 개봉일은 현재 확정되지않은 상태다.

 

[사진 = 영화 '골든슬럼버' 제공]

 

'쓰나미LA' 역시 기대를 모으는 강동원의 작품이다. '익스펜더블2', '툼 레이더'를 연출한 사이먼 웨스트 감독의 작품으로 강동원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난영화인 '쓰나미LA'는 현재까지 자세한 시놉시스는 알려지지 않았다.

'1987'의 흥행으로 기분좋은 새 해의 시작을 맞이한 강동원이다. 그런 그가 '골든 슬럼버'와 '인랑', '쓰니미LA'의 흥행으로 최고의 2018년을 보낼 수 있을까? '1987'의 인기에 힘입어 강동원의 새 영화에 대한 영화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한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