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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남 봄꽃축제 중 가볼만한 곳은 목포유달산 봄축제,영암 왕인문화축제 등
  • 이두영 기자
  • 승인 2019.03.27 23:50 | 최종수정 2019.03.27 23: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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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두영 여행기자] 상춘 관광 열기가 뜨거운 전라남도에서는 3월 광양매화축제과 구례산수유꽃축제에 이어 4월에도 다양한 봄꽃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새달에 축제 보러 가볼만한 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

가장 볼만한 것이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목포유달산 봄축제. 노적봉 등 기암괴석과 개나리, 벚꽃이 어우러진 유달산과 유달·만호동의 근대역사문화공간 등에서 진행된다.

유달산 순환로에 무리지어 피는 개나리와 벚꽃. [사진=목포시]

유달산 노적봉 옆 주차장 근처에 카페가 즐비하다. 남도전통한정식 식당인 한미르와 갈치찜을 잘하는 초원식당,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김정림선지해장국 등 맛집도 많다.

영암 왕인문화축제가 4월 4~7일 전남 영암군 군서면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펼쳐진다. 

월출산 자락의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이 행사는 상대포에서 배우는 역사마당, 벚꽃열차를 타고 즐기는 벚꽃놀이, 왕인박사 일본 가오 퍼레이드, 야간축제, 불꽃놀이 등의 내용으로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영암 벚꽃터널.

4월 5일에서 19일까지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봄꽃 1억송이가 동원되는 2019 순천봄꽃축제가 펼쳐진다. 행진을 비롯한 구경거리와 전시·체험행사가 많다.

전남 해남군 계곡면 가학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철쭉 개화시기를 맞아 4월 19~20일 이틀간 흑석산 철쭉제가 벌어진다. 

풍물놀이, 난타공연,마술,태권무공연, 샌드애니메이션 등 공연과 도자기공예, 철쭉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3행시짓기 경연 등이 이어진다. 

주변의 가볼만한 곳으로는 해남읍 근처의 윤선도유적지, 월출산 자락의 차밭과 무위사 등이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두영 기자  alps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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