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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서 키즈스콜레∙일간대치동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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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서 키즈스콜레∙일간대치동 만나세요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7.0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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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브랜드가 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유초등 교육 전문 '키즈스콜레'와 초등 온라인 학습 ‘일간대치동’이 오는 9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제공]

 

키즈스콜레는 상위 1% 학생 700여명의 독서와 학습 습관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70% 이상이 자녀의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는 게 에스티유니타스의 설명.  일간대치동은 한국의 교육특구로 불리는 대치동의 노하우를 그대로 집약한 교육 서비스다.

이번 교육전에서 키즈스콜레는 전집부터 단행본까지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영·유아도서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아 그림책 테라피 ‘스텝스(STEPS)’와 자연생태 전집 ‘야호, 자연아’, 자기발견 프로그램 ‘메이크 마이 스토리’를 비롯 사고력, 종합발달, 수리/과학, 창의예술에 이르기까지 키즈스콜레의 모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일간대치동은 대치동 유명 학원장이 직접 집필한 교재와 초등 전문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수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무료 수업을 신청하면 2학기 개념을 예습할 수 있는 일간대치동 여름방학호 교재, 에코백을 비롯한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키즈스콜레와 일간대치동이 유초등 교육 업계에 혁신을 일으키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경험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오프라인 전시회와 온라인 페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품 소개와 상담, 판매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라이브투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등 비대면 소비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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