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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배우 이기우,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남친룩의 정석'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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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배우 이기우,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남친룩의 정석' 통했다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3.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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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이기우가 따라 입고 싶을 정도로 완벽한 ‘남친룩’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이기우는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면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사실 이기우는 큰 키와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등 우월한 비주얼을 소유한 스타로 다채로운 패션 센스를 겸비하고 있다. 최근 이기우는 SNS를 통해 미국 여행 중 찍은 여러 컷의 패션 사진을 게재하면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기우 [사진=이기우 SNS, 아우터코리아 제공]

 

가장 먼저 이기우는 블랙 터틀넥과 그레이 팬츠, 베이지 코트를 매치해 댄디함과 패셔너블함을 모두 자랑했다. 또한 이기우는 블랙 코트와 같은 컬러의 팬츠, 그레이 컬러가 가미된 스트라이프 니트를 선택해 자칫 심심할 수도 있는 패션에 특별함을 더했다.

이어 이기우는 ‘시상식의 기본’이라고 불리는 슈트와 볼캡, 후드티, 체크 패턴의 셔츠 등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패션으로 캐주얼함도 드러냈다.

평소 ‘훈남 배우’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듯 일상생활에서도 어김없이 화보 같은 모습을 보여준 이기우. 지난달 SBS ‘운명과 분노’를 마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그가 앞으로 어떤 패션과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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