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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개막 미디어데이] 오재원-강민호-양의지-이대은 출격!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3.14 12:44 | 최종수정 2019.03.14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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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팬 앞에서 새 시즌 각오를 밝히는 미디어데이 라인업이 확정됐다. 오재원(두산 베어스), 강민호(삼성 라이온즈) 등 입담 좋은 프로야구 스타 플레이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KBO는 14일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나설 20인(구단별 2인)을 공개했다.

이재원-한동민(이상 SK 와이번스), 오재원-정수빈(이상 두산), 김상수-박병호(이상 키움 히어로즈), 이성열-정우람(이상 한화 이글스), 김주찬-안치홍(이상 KIA 타이거즈), 강민호-최충연(이상 삼성), 손아섭-전준우(이상 롯데 자이언츠), 김현수-이형종(이상 LG 트윈스), 유한준-이대은(이상 KT 위즈), 나성범-양의지(이상 NC 다이노스)는 염경엽(SK), 김태형(두산), 장정석(키움), 한용덕(한화), 김기태(KIA), 김한수(삼성), 양상문(롯데), 류중일(LG), 이강철(KT), 이동욱(NC) 감독과 각 구단 ‘얼굴’로 출사표를 던진다.

 

▲ 2018 프로야구 미디어데&팬페스트. [사진=연합뉴스]

 

팬 서비스 좋기로 정평이 난 오재원과 강민호 외에 4년 125억 원을 받고 두산에서 NC로 이적한 양의지, 2019 프로야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수원에 둥지를 튼 ‘꽃미남’ 이대은의 입으로 시선이 쏠린다.

단장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염경엽, 양상문 감독과 하위권의 반란을 꿈꾸는 신임 이강철, 이동욱 감독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즌에 임할지도 관심사다. 

프로야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미디어데이&팬페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거행된다.

입장권은 15일 오후 2시 KBO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400명(1인 2매). 현장 질서 유지와 팬 안전을 위해 티켓 신청 완료 시 번호가 자동으로 부여된다. 당일 오후 1시 20분부터 순서대로 입장할 수 있다.

KBO는 사인회, 포토타임,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시작 전 로비에는 올 시즌 KBO리그에 바라는 점을 적을 수 있는 대형볼도 설치할 예정이다.

사인회 참여권은 입장권 당첨자 중 자동으로 120명(1인 2매, 총 240명)을 추첨, 오는 18일오후 6시 KBO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입장권과 사인회 참여권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디토리움 티켓 부스에서 본인 확인(신분증 지참 필수, 양도·판매 금지) 후 수령할 수 있다.

KBO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참가선수에게 궁금한 질문을 남긴 야구팬 중 25명(1인 2매, 총 50명)을 선정,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재치 있는 질문은 무대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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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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