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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현장] 아이돌 밴드 디코이 새 싱글 타이틀곡 'COLOR MAGIC' 현장리뷰! '대중성을 잡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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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현장] 아이돌 밴드 디코이 새 싱글 타이틀곡 'COLOR MAGIC' 현장리뷰! '대중성을 잡아내다'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0.02.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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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박영웅 · 사진 손힘찬 기자] 인디신의 성지' 롤링홀에서 키워낸 전략 아이돌 밴드 디코이(보컬 성우, 키보드 정민, 기타 혁진, 베이스 원신, 드럼 도선)의 타이틀곡은 소프트한 신스팝 사운드의 곡이었다. 아이돌 밴드에 걸맞은 대중성을 선보인 것이다.

디코이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COLOR MAGIC'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들 곡'COLOR MAGIC'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타이틀곡 'COLOR MAGIC' 는 소프트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디코이의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한 곡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은 대중성을 강조한 신스팝 장르의 노래로서 기존 아이돌 밴드들이 데뷔 당시 선보였던 스타일을 따르고 있다.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 라인, 완성도 높은 곡의 구성 최신 트랜드를 강조한 사운드까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곡이 탄생했다. 특이한 점은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COLOR MAGIC'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곡 'Come To Light'에 들어있다는 점이다.

디코이는 강렬한 색채의 곡과 대중적이고 부드러운 팝 장르의 곡을 동시에 집어넣으면서 정통 밴드로서의 역량도 증명하고 아이돌 밴드로서의 대중성도 증명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그림을 완성했다.

 

 

디코이 멤버들도 이러한 앨범 구성과 관련해 "우리 음악의 최종적 목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들려줌으로써 디코이만의 색을 각인을 시키는 게 목표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디코이는 타이틀곡 'COLOR MAGIC'을 중심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과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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