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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레스토랑 라그릴리아, 가을 한정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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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레스토랑 라그릴리아, 가을 한정 신메뉴 출시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8.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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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SPC그룹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가을 신메뉴를 내놓았다. 

라그릴리아는 26일 "가을 한정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알렸다. 

랍스터 집게살과 새우를 더하고 특제 비스큐소스로 맛을 낸 ‘랍스터 오일 파스타’, 진한 풍미의 라구소스에 트러플 오일을 더한 ‘트러플 화이트 라구 파스타’, 4가지 버섯을 더한 크림소스에 스테이크와 베이컨을 올린 ‘스테이크 머쉬룸 크림 뇨끼’ 등이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풍성한 가을 만찬'을 주제로 버섯과 고구마 등의 제철 재료를 활용하여 라그릴리아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SPC그룹 제공]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버섯, 고구마칩, 오리엔탈 드레싱이 어우러진 ‘오리엔탈 머쉬룸 비프 샐러드’, 매콤한 토마토 소스에 쫄깃한 관자, 새우, 갑오징어의 다양한 해산물 토핑을 올린 ‘씨푸드 플랫 피자’ 등 스페셜 메뉴 2종도 있다. 

신제품은 라그릴리아 전 점포(여의도파크원점, 구의점 제외)에서 가을 시즌 동안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신선한 식재료에 가을철 입맛을 돋워주는 특별한 레시피를 더해 풍성한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와 라그릴리아만의 레시피로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그릴리아는 27일부터 드라이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재점, SPC스퀘어점, 청담점, 광화문점 4개 매장에서 영업시간 내 이용할 수 잇다. 교통 안전을 위해 해피오더 주문 시 지도상에 안내된 픽업 위치에서만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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