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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 연기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7.07.08 11:16 | 최종수정 2017.07.08 14: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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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프로모션으로 한국을 찾은 톰 홀랜드가 '접속 무비월드'와 인터뷰를 가졌다.

8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스파이더맨 연기를 하는 것의 어려움을 전했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연기는 힘들다. 수트 때문에 화장실 가기가 곤란했다. 물을 마실 때는 버튼을 열고 얼굴 마스크에 구멍으로 튜부를 넣어 물을 마셔야 했다"고 말했다.

톰 홀랜드 [사진 = SBS '접속 무비월드' 방송화면 캡처]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10대 청소년으로 어떤 히어로보다 발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실제 톰 홀랜드는 10대 청소년으로 인터뷰에서 유쾌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톰 홀랜드의 '당돌한' 모습은 인터뷰에서도 계속됐다. 톰 홀랜드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들로 꾸린 새로운 어벤져스다"라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토이들 중 아이언맨, 데드풀, 스파이더맨, 캡틴 아메리카를 꼽았다.

톰 홀랜드는 장난스럽게 토르와 헐크의 토이를 밀쳐버리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톰 홀랜드는 '어벤져스' 멤버 중 누굴 이길 수 있을 것 같냐는 말에 호크아이를 꼽기도 했다. 톰 홀랜드는 "만만해 보여서"라는 솔직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팔콘을 라이벌로 꼽기도 했다. 팔콘 역의 앤서니 매키가 자신의 험담을 언론에 했다는 다소 황당(?)한 이유였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5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줄곧 차지하며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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