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2-27 11:14 (목)
스포츠Q 사이트가 타 사이트와 몇 가지 다른 점은?
상태바
스포츠Q 사이트가 타 사이트와 몇 가지 다른 점은?
  • 스포츠Q
  • 승인 2014.02.04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자의 편의성 증대와 독자와의 쌍방향성 강화!

스포츠Q가 2014년 2월 5일 정식 오픈하면서 가장 역점을 둔 대목입니다. 다수의 매체들이 독자와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뉴스 소비자의 입장이 아닌 뉴스 생산자의 논리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스포츠Q는 어떨까요? 사이트를 처음 방문하는 독자를 위해 ‘스포츠Q 사용설명서’를 준비해 놓았으니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먼저 스포츠Q는 ‘종합의 달인’, ‘정리의 달인’을 자처합니다. 요즘 뉴스 이용자들의 행태는 정말 다채롭습니다. 인터넷은 물론 모바일로 뉴스를 읽는 이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바일로 뉴스를 보다보면 너무 긴 뉴스는 눈을 피곤하게 하기도 합니다. 또 현대인들은 늘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렇다보니 여기저기서 뉴스를 찾아 읽기보다는 한 곳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것을 ‘한 큐’에 읽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만든 코너가 ‘오늘의 한큐(Q)’입니다.사이트 상단에 위치해 있는 ‘오늘의 한큐(Q)’는 주제별로 한 번에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용자들이 뉴스를 가장 많이 읽는 시간대에 스포츠는 물론 문화 연예 분야의 뉴스를 종합 정리해 독자들에게 일목요연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 주말에는 ‘이번 주 볼만한 스포츠이벤트’와 ‘이번 주 볼만한 영화와 공연’ 등을 종합 정리해 그때그때의 소식을 따끈따끈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 스포츠Q는 기획기사나 심층기사의 경우 ‘300자 Tip!’과 ‘취재후기’라는 코너를 별도 마련해 기사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300자 Tip!’은 기사 맨 앞에 전체 내용을 300자로 요약해 놓은 코너로 바쁠 때에는 이것만 읽어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기사 맨 마지막에 덧붙이는 ‘취재후기’는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의견을 진솔하게 풀어놓는 공간으로 독자들이 기사의 의도를 정확하게 짚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의 한큐(Q)’와 ‘300자 Tip!’ 그리고 ‘취재후기’가 독자들의 편의성을 위한 것이라면 스포츠Q가 의욕적으로 준비한 ‘독자발언대’는 독자와의 소통을 위한 코너입니다. ‘독자발언대’는 메인페이지를 비롯해 각 페이지의 우측 상단에 고정돼 있습니다. 이곳은 말 그대로 독자들의 의견을 담는 공간입니다. 대부분 사이트들이 이곳에 광고를 배치하거나 검색창을 놓는데 비해 스포츠Q는 이 공간을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하는 열린 광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독자투고란을 통해 올라온 글을 스포츠Q 독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함입니다. 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진 등 독자의 생각과 솜씨라면 뭐든 상관없습니다.

아울러 스포츠Q는 취재요청 게시판도 열어놓아 독자들 곁으로 한 발 더 가까이 가고자 합니다. 스포츠Q의 기자들이 취재에 나섰으면 하는 인물이나 사건 또는 사연들을 적어 보내주시면 적극적으로 취재에 나설 계획입니다. 큰 사건이나 스타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해줄만한 기사거리라면 뭐든 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포츠Q는 독자의 편의성 그리고 독자와의 쌍방향성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