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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유망주' 이우석, 화랑기 4관왕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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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유망주' 이우석, 화랑기 4관왕 기염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5.07.22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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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선수권 2관왕 기세 이어, 여고부 정상 박소민

[스포츠Q 민기홍 기자] 이우석(18·인천체고)이 전국대회 4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우석은 22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6회 화랑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남자 고등부 70m 개인전 결승(3발 5세트제)에서 강상훈(충북체고)을 6-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50m, 90m,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던 그는 마지막 종목까지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 4개를 독식했다. 이우석은 지난달 막을 내린 유스세계양궁선수권대회 주니어(21세 이하)부 2관왕을 차지한 유망주다.

▲ 이우석이 화랑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4관왕에 올랐다. 지난달 세계유스양궁선수권 주니어부에서 2관왕에 올랐던 이우석(왼쪽)과 이은경.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박소민(서울여고)이 여고부, 김수홍(전남체중)이 남중부, 박미지(아양중)가 여중부 1위에 올랐다. 경남이 44점을 얻어 충북(43점)과 인천(42점)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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