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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김창완, 정진영과 '천억 거래'해 주상욱에 총 겨눈다!… "사냥개 한 마리 사라져도 상관없잖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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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김창완, 정진영과 '천억 거래'해 주상욱에 총 겨눈다!… "사냥개 한 마리 사라져도 상관없잖아" (예고)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6.02.01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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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화려한 유혹’의 김창완이 주상욱을 배신하고 정진영의 편에 서며 주상욱을 향해 총을 겨눈다.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34회에서는 진형우(주상욱 분)가 강석현(정진영 분)에게 복수의 말을 전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주상욱, 김창완 [사진 =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예고영상 화면 캡처]

34회 예고영상에서 주상욱은 살인 교사 혐의로 고발당한 정진영에게 “지금까지 당신이 아무렇지 않게 뿌린 타인의 피, 당신이 흘릴 차례야”라며 복수의 말을 전하고, 이에 정진영은 “이번엔 내가 졌어”라고 말한다.

한영애(나영희 분)는 주상욱과 함께 정기(김병세 분)의 무덤을 찾아 “강석현의 힘을 무시하면 안 돼. 무슨 수를 써서든 빠져 나올 거야”라고 충고한다. 이에 주상욱은 “권수명도 한번 문 이빨,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라며 권수명(김창완 분)이 정진영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한다.

그러나 앞서 주상욱과 손을 잡았던 김창완이 정진영의 편에 서며 배신을 한다. 정진영은 김창완에게 “그럼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봅시다. 진형우 버릴 수 있어요?”라고 묻고, 이에 김창완은 “대가만 적절하면요”라고 대답한다. 결국 정진영은 김창완에게 “천억이면 되겠습니까”라며 거래를 제안한다.

이후 주상욱과 숲을 찾은 김창완은 권준혁(조연우 분)과 함께 주상욱에게 총을 겨눈다. 이에 주상욱이 두 손을 들며 “지금 뭐하는 겁니까?”라고 묻자 김창완은 “강석현하고 협상했어. 사냥개 한 마리 사라져도 상관없잖아”라고 대답한다.

MBC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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