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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 KP그룹 빼앗을 방법있다 '중국쪽 하청업체 움직여 길용우 위기로 몰아 넣을 것" 검은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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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 KP그룹 빼앗을 방법있다 '중국쪽 하청업체 움직여 길용우 위기로 몰아 넣을 것" 검은 음모
  • 양용선 기자
  • 승인 2016.04.1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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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양용선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장승조가 중국 하청업체를 움직여 길용우를 위기로 몰아넣기로 했다. 회사 경영권 탈취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다.

19일 방송된 SBS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최재영(장승조 분)이 KP 그룹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위한 계략을 공개했다.

이날 장승조는 자신의 엄마 황영희(마선영 분)에게 길용우가 KP 그룹 회장직에 복귀한 이후 다시 경영상태가 나아지는 것 같다는 정보를 넘겼다.

▲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그러자 장승조는 "이제 중국 쪽 하청업체를 움직여야 할 때 같다"며 하청업체 부도를 일으켜 길용우를 위기에 몰아넣겠다는 음모를 세웠다.

현재 장승조는 자신이 상무로 재직 중인 KP 그룹을 빼앗으려 했다. 그 이유는 길용우의 딸 양진성(박수경 역) 때문이다.

앞서 장승조는 양진성과 결혼을 코앞에 뒀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분노를 품은 장승조는 회사를 빼앗아 복수하겠다고 결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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