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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스포츠 정책세미나, 26일 여의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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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스포츠 정책세미나, 26일 여의도서 개최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6.04.25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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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장애인체육 원스톱(ONE STOP) 서비스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장애인체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체육의 과제를 점검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추진 중인 '국민체력 100사업 장애인부 도입 연구'의 진행 과정도 점검한다.

▲ 지난해 10월 인천에서 개최된 아시아장애인스포츠포럼. 26일 여의도에서 장애인스포츠의 과제를 점검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인천APG조직위원회 제공]

국민체력 100사업이란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 운동 상담과 처방을 하는 복지 서비스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 사업의 장애인 부문 도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한국체대 박재현 교수, 한국특수체육학회 오광진 회장, 한국스포츠개발원 박세정 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가한다.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특수체육 전공자,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추진 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체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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