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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태은,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뉴욕 패션위크서 '성공적 데뷔'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6.09.08 15:20 | 최종수정 2016.09.08 15: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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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모델 태은이 뉴욕 패션위크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차세대 글로벌 톱모델로 나아갈 수 있는 역량을 드러냈다.

태은은 8일 오전 뉴욕에서 열린 2016 A/W 시즌 ‘톰포드(Tom Ford) 쇼’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뉴욕 패션위크 무대에 처음 오른 태은은, 완벽한 비율과 프로모델다운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자랑했다.

▲ 태은, 뉴욕 패션위크 데뷔 [사진 =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태은은 ‘톰포드 쇼’에서 아시아인 중 유일한 동양인 남자 모델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태은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은은 무한한 잠재력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모델이다. 앞으로도 국내외 패션 무대를 향한 그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1991년생 태은은 188cm의 신장을 가졌다. 지난 2014년 방송된 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빈지노의 ‘How Do I Look?’와 존박의 ‘U’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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