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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TV] '슈퍼스타K 2016' 3번의 생방송 중 첫 생방송, 김범수·에일리·거미 등 심사위원들 프로듀싱 무대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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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TV] '슈퍼스타K 2016' 3번의 생방송 중 첫 생방송, 김범수·에일리·거미 등 심사위원들 프로듀싱 무대는 어떨까
  • 연나경 기자
  • 승인 2016.11.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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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연나경 기자] '슈퍼스타K 2016' 첫 생방송이 TOP7부터 이뤄진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길&김영근, 김범수&동우석, 에일리&박혜원, 한성호 대표&이세라, 거미&이지은, 김연우&조민욱, 용감한 형제&코로나가 프로듀싱 미션을 위해 매칭된다.

슈퍼스타K는 본래 TOP10부터 생방송을 시작했지만, 올 해는 3번의 생방송 무대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주 방송부터는 심사위원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사전 온라인투표 5%의 비율로 탈락자와 생존자가 결정된다.

[사진=스포츠Q DB]

프로듀싱 무대에서는 TOP7을 한 명씩 맡은 프로듀서들의 역량이 중요하게 됐다. 이번 슈퍼스타K 2016은 힙합 대부 길을 시작으로 발라드 황제 김범수, 파워풀 보컬 에일리, FNC의 수장 한성호대표, 발라드 여왕 거미, 발라드 대부 김연우, 천재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심사위원으로 출연중이다.

그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매칭된 참가자들을 프로듀싱 해 이전보다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애쓸 전망이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에게 최적화된 노래를 선정해 생방송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쓴다.

어떤 프로듀서와 참가자의 합이 가장 좋고, 생방송에서 기량이 가장 좋은 참가자가 누구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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