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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전망 좋은 집'서 드러낸 관능적 몸매… 하나경까지 파격적 노출 감행
  • 하희도 기자
  • 승인 2017.01.11 09:29 | 최종수정 2017.01.11 10: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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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하희도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논란의 중심이 된 곽현화 주연 영화 ‘전망 좋은 집’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개그우먼에서 배우로 변신한 곽현화는 지난 2012년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 ‘전망 좋은 집’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전망 좋은 집’에서 곽현화는 미연 역을 맡아 개그우먼의 코믹한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영화 ‘전망 좋은 집’ 곽현화 [사진 = 영화 ‘전망 좋은 집’ 화면 캡처]

당시 곽현화는 영화에 출연해 수위 높은 노출 장면들을 소화하며 탄탄하고 굴곡진 몸매를 뽐냈다. ‘전망 좋은 집’에서 곽현화는 비키니 차림이나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개봉한 영화에서 곽현화의 상반신이 완전히 노출된 장면은 없었다. 그의 노출 장면이 담긴 영화는, ‘무삭제 노출판’, ‘감독판’ 등의 이름을 달고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와 IPTV 등에 유료로 배포됐다.

‘전망 좋은 집’에서 상반신 노출을 감행한 배우는 아라 역을 맡은 하나경이다. 하나경은 상반신 노출은 물론, 수위 높은 베드신 등을 소화하며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곽현화는 평소 꾸준한 몸매 관리를 통해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유지하는 연예인으로 꼽힌다. 특히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곽현화는 수학과 관련된 책을 내는 등 뇌까지 섹시한 ‘뇌섹녀’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하희도 기자  pres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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