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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언제나 봄날' 이정길, 끝까지 치매 숨기고 회사 복귀 가능할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7.01.20 08:26 | 최종수정 2017.01.20 08: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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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언제나 봄날'의 이정길과 박정욱이 본격적으로 경영권을 되찾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언제나 봄날'(극본 김미경, 서신혜·연출 이형선)에서 강덕상(이정길 분)은 구현준(박정욱 분)을 불러 본격적인 경영 싸움을 시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길은 현재 KR그룹 사장 자리에 앉아 있는 강한길(최상훈 분)을 해고하려는 준비를 시작했다. 이정길은 최상훈의 경영 실책을 이유로 그를 해고하고 자신이 다시 회장직에 복귀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사진= MBC '언제나 봄날' 방송 화면 캡처]
 

최상훈의 경영 부진으로 한국에 들어 온 박정욱은 이정길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계획은 쉽게 이뤄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최상훈은 현재 이정길이 장의원과 그의 가족들에게 후원금을 주는 등 특혜를 줬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정길의 치매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어 그가 자신의 계획대로 KR그룹에 복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언제나 봄날'의 이정길과 박정욱이 본격적으로 최상훈을 회사에서 쫓아내려는 준비를 시작했다. 앞으로 KR그룹의 경영권을 둔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 눈길이 쏠리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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