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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다시 첫사랑' 왕빛나 정신질환 증세 '권선징악 완성' 조짐 시청률 가파른 상승세 찍었다 '복수 완성되면 기록적 시청률예상'
  • 박영웅 기자
  • 승인 2017.03.21 08:15 | 최종수정 2017.03.21 1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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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다시 첫사랑'이 극 막판을 향해가면서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승의 원동력은 악인 왕빛나가 서서히 파멸하고 있고 반대로 주인공 명세빈과 김승수가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 2TV '다시 첫사랑'은 22.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2.0%P 상승한 수치로 지상파 드라마 통합 3위에 해당하는 높은 성적이다.

'다시 첫사랑'이 무려 2%P라는 높은 시청률 상승을 이끈 원동력에서 극이 마무리 단계를 밟아가면서 서서히 권선징악의 특을 찾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첫사랑'이 왕빛나의 몰락을 그리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사진=KBS 2TV '다시 첫사랑' 방송 캡처]

일단 극의 최고 악역인 왕빛나(백민희 분)는 자신에게 복수를 위해 칼을 빼 든 명세빈(이하진 분)의 계략에 걸려 위기에 빠지기 시작했다. 특히 왕빛나는 예전의 자신감은 모두 잃어버린 채 정신질환 증세까지 보이면서 파멸위기에 놓였다. '다시 첫사랑'은 최후에는 왕빛나를 정신질환 환자로 만들 가능성이 높다.

반면 여주인공 명세빈은 승승장구 중이다. 이미 TQ그룹의 실권 장악한 그는 회사 주주들을 포섭해 왕빛나의 수족을 묶는 데 성공했다. 거기에 왕빛나의 악행을 폭로할 준비까지 마친 상태로 복수의 칼을 제대로 갈아 놓았다.

또한, 김승수(차도윤 역) 역시 자신을 죽이려고 한 왕빛나에게 복수를 위해 마치 기억상실은 당한 것 마냥 그의 곁에서 멀쩡하게 생활을 하는 중이다. 이런 김승수의 모습이 왕빛나는 공포에 빠져있다.

이처럼 다시 첫사랑은 왕빛나의 몰락, 명세빈, 김승수의 복수가 성공의 윤곽을 드러내며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제 명세빈과 김승수가 행복을 맞는 상황까지 보여주면서 극의 시청률은 더욱더 오름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연 '다시 첫사랑'의 시청률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박영웅 기자  dxhero@h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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