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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최민용 효과 봤다? 황교익·윤진서 편보다 주목 받았다!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3.21 07:53 | 최종수정 2017.03.21 0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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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최민용의 예능감이 ‘비정상회담’에도 통한 것일까?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올랐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은 3.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JTBC 예능 ‘비정상회담’ 최민용 [사진 = JTBC 예능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동안 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덤덤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 최민용은, 이날 역시 엉뚱하면서도 독특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지난 방송에서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출연했다. 최민용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올랐지만 소폭 상승인 것을 고려해, 황교익 이전 방송인 지난 6일 전파를 탄 배우 윤진서 편이 언급됐다. 

윤진서 편은 당시 시청률 2.7%를 나타냈다. 최민용 편 시청률이 윤진서가 나온 방송분보다 1.0%P 높은 3.7%를 기록한 것으로 봐, 최민용 특유의 예능감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최민용은 MBC 예능 ‘일밤 복면가왕’과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과 재치를 드러내며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변치 않은 독특한 캐릭터를 보여줬다. 특히 얼마 전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첫사랑의 대상으로 최강희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정상회담’에서도 탁월한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한 최민용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에서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장도연과 가상부부로서 호흡을 맞추며 남자로서도 새로운 매력까지 보여주고 있는 최민용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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