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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김성은·정양, 둘째 임신으로 배부른 사진 인스타그램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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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김성은·정양, 둘째 임신으로 배부른 사진 인스타그램 통해 공개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4.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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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에게 경사가 났다. 소이현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다. 소이현의 둘째 임신 소식에, 둘째 아이를 가진 다른 여자 연예인들의 근황도 다시 조명되고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이듬해 딸 하은 양을 낳았다. 두 사람은 육아예능인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24일에는 소이현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축하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소이현 둘째 임신 소식이 김성은과 정양 등 둘째 아이를 가진 여자 연예인들의 근황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소이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소이현의 둘째 임신 소식에 김성은의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은도 소이현과 마찬가지로 둘째를 임신 중이기 때문이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김성은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로, 개인 SNS에 배가 나온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소이현 둘째 임신 소식이 김성은과 정양 등 둘째 아이를 가진 여자 연예인들의 근황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김성은, 정양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최근엔 2000년대 초반 섹시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정양의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정양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글둥글 7개월 임산부’란 글과 함께 배가 부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첫째와 둘째 임신 중 마음가짐이 이렇게 다를 수가요’란 글을 추가하며 임신한 아이가 둘째임을 드러냈다. 정양은 2012년 중국계 호주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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