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컬처Q 방송 플롯 읽기
[초점Q] 에이핑크, '안녕하세요'·'비정상회담' 출연으로 컴백 전 예능 '완벽 접수'!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6.20 08:00 | 최종수정 2017.06.20 07:39:46
  • 댓글 0

[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19일 오후 11시, 걸그룹 에이핑크를 두 채널에서 동시에 볼 수 있었다. KBS에서는 정은지와 윤보미를, 그리고 JTBC에서는 손나은과 박초롱의 모습이 담겼다. 정은지와 윤보미 그리고 손나은과 박초롱은, 각각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안녕하세요’와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각 정은지와 윤보미, 손나은과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네 사람은 각자 출연한 프로그램에 맞는 모습을 선보이며 방송의 재미를 높였다. 

KBS 2TV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에이핑크 정은지, 윤보미 [사진 = KBS 2TV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정은지와 윤보미는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고민의 사연들을 함께 나눴다. 특히 윤보미는 ‘안녕하세요’ MC이면서도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최태준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정은지는 특유의 털털하고 화통한 성격을 드러내며 ‘안녕하세요’에 나온 사연들에 격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은지의 적극적인 리액션은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돋웠다. 

정은지와 윤보미가 고민을 듣고 있던 시각, 손나은과 박초롱은 ‘비정상회담’에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팬덤 문화’를 주제로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함께 진지한 토론을 진행했다.

JTBC 예능 ‘비정상회담’ 에이핑크 박초롱, 손나은 [사진 = JTBC 예능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손나은과 박초롱은 조근 조근한 말투로 팬덤 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특히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둔 얼마 전, 살해 협박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기에 이번 주제에 대해 얘기하는 손나은과 박초롱의 모습엔 더욱 시선이 쏠렸다.

특히 평소 뛰어난 영어솜씨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손나은은, ‘비정상회담’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며 ‘뇌섹녀’의 면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녕하세요’와 ‘비정상회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예고한 에이핑크는 오는 26일 6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함과 동시에 전격 컴백한다. 컴백 전부터 심야 예능을 접수한 에이핑크가 새로운 앨범 활동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