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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 안효섭 회사 시음 행사 도우미 됐다 미모 이용해 손님 끌어…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7.02 20:20 | 최종수정 2017.07.02 20: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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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의 류화영이 안효섭의 회사에 있는 매장 판촉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게 됐다. 안효섭의 아버지가 류화영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바꿀지 귀추가 주목된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CP 배경수·제작 정훈탁 황기용·연출 이재상·PD 조웅·극본 이정선)에서는 류화영(변라영 역)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 [사진 =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류화영이 요가강사 일을 그만두고 뭘 할지 미래에 대해 고민했다. 

이후 류화영은 안효섭(박철수 역)을 만났다. 류화영은 아버지 회사에 입사해 팀장으로 일하는 안효섭을 보고 더 고민에 빠졌다. 

류화영은 회사에 들어가는 안효섭을 데려다줬다. 류화영은 안효섭이 회사에 들어간 뒤에 구인공고를 발견했다. 류화영은 안효섭이 다니는 회사에 있는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로 인해 류화영은 시음 행사 판촉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이때 안효섭의 아버지가 류화영이 일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안효섭의 아버지는 류화영이 열심히 일을 해서 손님들을 끌어모은는 것을 발견했다.

안효섭의 아버지가 류화영을 보게 되면서, 류화영과 안효섭의 결혼 가능성이 높아졌다. 안효섭의 아버지가 류화영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평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안효섭과 류화영이 결혼을 약속하는 장면을 곧 보게 될 수 있을지, ‘아버지가 이상해’의 향후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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