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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신다은 "장어 편견 깨졌다" '몸보신' 장어 요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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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신다은 "장어 편견 깨졌다" '몸보신' 장어 요리의 모든 것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7.07.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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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여름철 보양식의 강자' 장어가 복날을 맞아 수요미식회에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는 맛집 마니아로 소문난 거미와 배우 신다은, 그리고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한석준이 게스트로 찾아온다.

12일 tvN '수요미식회'에 제작진은 "배우 신다은이 무더운 여름날 보양식이 될만한 장어를 소개한 이날 녹화에서 장어의 참맛을 느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출연한 배우 신다은은 "장어의 편견을 다 잊게 해준 요리였다"며 자신이 찾은 맛집에 후한 평가를 내렸다. 신다은은 "고소하고 담백하고 맛이 좋았다"며 "장어 본연의 맛을 느끼면서도 신기하고 정말 맛있었다"고 덧붙여 이날 방송을 기대케 했다.

신다은의 평가에 한석준도 "정말 좋았다"며 칭찬했고 황교익 또한 "나도 다 먹었다"며 동조했다.

'수요미식회'가 복날을 맞아 싱싱한 장어 요리를 소개한다.[사진= tvN '수요미식회' 예고 화면 캡처]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장어 요리로 유명한 식당 세 곳을 찾는다. 제작진은 "일반적으로 대중들이 헛갈려하는 뱀장어, 갯장어, 붕장어, 곰장어의 차이점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여수에서 직송되는 갯장어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샤브샤브 장어 요리와 드러운 붕장어 회와 지글지글 숯불향이 가득 베인 붕장어구이, 그리고 출연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엄청난 쫀득함을 느낄 수 있는 갯벌장어 집까지 소개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싱싱한 보양식' 장어 요리와 함께 가수 거미, 배우 신다은, 방송인 한석준이 찾아온 이날 녹화는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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