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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사랑의 온도' 서현진, 코트 패션으로 '시선 강탈'… 새로운 매력 어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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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사랑의 온도' 서현진, 코트 패션으로 '시선 강탈'… 새로운 매력 어필 성공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7.11.16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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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서현진이 매력적인 코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9월 방송을 시작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현수(서현진 분)와 온정선(양세종 분)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품을 전개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랑의 온도'는 다양한 계절을 담아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서현진 [사진=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화면 캡처]

 

서현진은 '사랑의 온도' 속 시간 변화 등으로 인해 보다 다양한 패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코트를 통해 멋을 더하며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사랑의 온도'의 서현진은 주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롱 코트를 선보이고 있다. 서현진이 선보이는 코트들은 대부분 허리 라인이나 어깨 라인 등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색상은 와인 컬러부터 그레이 색상까지 다양하다.

또한 서현진은 코트 안에 밝은 컬러의 니트를 매치하거나 카디건, 청바지를 더해 발랄함을 어필하는 것은 물론 롱 원피스를 매치하며 사랑스러움을 더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서현진은 밑으로 묶은 포니테일, 반 묶음 등 다양하면서도 깔끔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고, 화려한 액세서리보다 단정한 느낌의 아이템들을 이용해 차분한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냈다.

서현진의 다양한 패션이 '사랑의 온도'를 보는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되고 있다. '사랑의 온도'가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서현진은 어떤 패션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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