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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청률 상승… 3%대 기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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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청률 상승… 3%대 기록할 수 있을까
  • 이희영 기자
  • 승인 2018.02.2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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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시청률이 상승해 2%대를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2.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사진 =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화면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김정현(강동구 역), 생계형 배우 이이경(이준기 역), 프리랜서 작가 손승원(봉두식 역)이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로 로맨스 장르에 출연했던 김정현의 코믹한 모습과 이이경의 믿고 보는 ‘코믹 연기’ 등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방송 시작과 함께 유쾌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정인선, 고원희, 이주우 등 출연 배우들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지속됐다. 그 결과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시청률은 1%대 시청률에서 2%대로 상승했다.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3%대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으라차차 와이키키’를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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