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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수목드라마 '리치맨' 엑소 수호(김준면)x하연수 활약에 시청률 1.5%로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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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수목드라마 '리치맨' 엑소 수호(김준면)x하연수 활약에 시청률 1.5%로 무난한 출발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8.05.1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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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첫 방송을 시작한 수목드라마 '리치맨'이 시청률 1%를 넘어서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N '리치맨'은 1.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목드라마 '리치맨' 하연수 [사진 = MBN '리치맨'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리치맨'에서는 취업준비생 하연수(김보라 역)와 천재 CEO 김준면(이유찬 역)의 만남이 그려졌다. 

엑소의 멤버 수호에서 배우로 변신한 김준면은 천재 프로그래머이지만 20대의 젊은 나이에 성공해 다소 독단적인 성격을 지닌 기업의 수장을 잘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넥스트인 공동 창업자이자 태산 그룹 회장의 아들 민태주 역의 오창석과 태산그룹의 막내딸 민태라 역의 김예원의 연기가 더해지며 극은 점차 흥미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안면인식장애로 사랑하는 여자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와 알파고 기억력을 지닌 취준생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리치맨'이 첫 방송의 무난한 시청률을 바탕으로 어디까지 비상할 수 있을지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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