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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우디 중계] 유리 가진스키,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골!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6.15 00:21 | 최종수정 2018.06.15 0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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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유리 가진스키(크라스노다르)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이다. 개최국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가진스키는 15일 0시(한국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조별리그 A조 1차전 전반 12분 머리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골 주인공 유리 가진스키(왼쪽). [사진=AP/뉴시스]
 

 

왼쪽 코너킥 상황이었다. 문전에서 나온 공이 러시아 쪽으로 향했다. 알렉산드르 골로빈(CSKA모스크바)이 오른발로 크로스를 올렸고 가진스키가 헤더로 골문을 열었다.

FIFA(피파) 랭킹이 러시아는 70위, 사우디는 67위다. 이번 월드컵 참가 32개국 중 가장 낮은 두 나라간 대결이라 기대치가 적었으나 초반 골이 터져 대회 열기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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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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