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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히든싱어5' 샘 오취리-알베르토 몬디, 전인권 광팬 인증 "예심 보러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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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히든싱어5' 샘 오취리-알베르토 몬디, 전인권 광팬 인증 "예심 보러 갔어"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8.06.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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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히든싱어5' 샘 오취리와 알베르토 몬디가 전인권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는 대한민국 록의 전설 전인권이 원조 가수로 등장한 가운데 김도균, 박완규, 김종서를 비롯해 알베르토 몬디, 샘 오취리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날 외국인 패널로 등장한 샘 오취리는 "들국화의 엄청난 팬이었다. 실제로 전인권의 라이브를 듣기도 했다"고 전했다.

 

'히든싱어5' 샘 오취리와 알베르토 몬디가 전인권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 JTBC '히든싱어5' 방송 화면 캡처]

 

이어 샘 오취리는 "사실 예심을 보러 갔었다"며 "모창이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제작진은 샘 오취리의 실제 예심 영상을 공개했다. 

알베르토 몬디 또한 "전인권이랑 통화한 적이 있다"며 "'행진'은 100번 넘게 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알베르토 몬디는 "전인권을 제대로 모창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며 "맨 정신으로 모창할 수 없는 분"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의 다섯 번재 시즌인 '히든싱어5'는 지난 17일 오후 첫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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