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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이슈] 한효주x강동원·하연수, '6살 차이'가 대세? 핑크빛 7월 열애설 대열에 합류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7.09 10:57 | 최종수정 2018.09.22 11: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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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한효주가 강동원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7월 여배우 열애설’ 대열에 합류했다. 이어 배우 하연수 또한 6세 연상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설이 보도돼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하지만 한효주-강동원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선을 그었고 하연수 측도 해당 열애설에 교제 중인 상태가 아니라고 밝혀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일정이 겹쳐 식사를 함께 한 것 뿐”이라면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강동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한효주와는 친한 동료사이 일뿐이라고 말해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일단락됐다.

 

열애설 부인한 강동원 한효주 [사진=스포츠Q(큐) DB]

 

하연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측도 9일 오전 스포츠Q와의 통화에서 “보도된 사업가는 하연수와 지인일 뿐”이라며 “교제 중인 상대방이 없다”고 전해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한효주와 강동원은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랑’에서 남다른 호흡을 선보여 수많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골든슬럼버'에도 한효주 강동원은 동반 출연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열애설은 대중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하지만 강동원 한효주는 해당 열에설을 부인하면서 '친한 동료 사이'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에서 한효주 강동원이 나란히 길을 걷고 있는 사진이 퍼져있는 터라 팬들은 두 사람 사이의 의구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아울러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살이고 강동원은 그보다 6살 많은 38살이라는 사실에 더 눈길을 끌었다.

 

6세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 부인한 하연수 [사진=스포츠Q(큐) DB]

 

한효주 강동원처럼 6살 나이 차이로 같은 날 열애설이 불거진 스타도 있다.

배우 하연수가 6살 연상인 패션 관련 사업가 A씨와 교제 중이라며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하연수 소속사 측은 "상대방은 단순히 아는 지인"이라며 "현재 하연수는 ‘리치맨’ 작품이 끝난 후 휴식 중"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하연수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이다. 2013년 개봉한 영화 ‘연애의 온도’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내비친 하연수는 이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유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출하고 있는 하연수. 그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작품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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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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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강동원#하연수#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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