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06 20:01 (월)
[초점Q] 배우 정양, 셋째 임신 소식에 백종원♥소유진·윤상현♥메이비·쿨 유리 떠오르는 이유는?
상태바
[초점Q] 배우 정양, 셋째 임신 소식에 백종원♥소유진·윤상현♥메이비·쿨 유리 떠오르는 이유는?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7.16 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정양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양은 현재 임신 5개월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며 대중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이처럼 정양의 셋째 임신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셋째 임신과 출산으로 다둥이 부부가 된 윤상현-메이비, 백종원-소유진, 쿨 유리 부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배우 정양은 본인의 SNS에 수영복을 입은 사진 두 장과 함께 “임신 5개월”이라면서 “임신 중에도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는 요즘입니다”라고 전했다.

 

셋째 임신 소식 전한 정양 [사진=배우 정양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스타들의 셋째 임신과 출산 소식은 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때문에 연예계 부부 중 세 명의 자식과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는 스타 부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정양은 2012년 호주에서 중국계 호주인과 결혼식을 올린 뒤 첫째 아들을 낳았다. 이후 지난해 8월 본인의 SNS를 통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린 정양은 1년 뒤인 어제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부부도 둘째 출산 이후 1년여 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7개월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같은 해에 첫 딸을 출산한 메이비는 지난해 5월 둘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 5월 셋째 임신 소식을 밝혀 다둥이 부부 대열에 합류했다.

평소 ‘딸 바보’라는 애칭으로 가족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출한 윤상현은 최근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셋째 출산 후 다둥이 엄마 된 소유진 [사진=스포츠Q(큐) DB]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업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도 빼놓을 수 없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2013년 결혼 후 2014년에는 아들, 2015년에는 딸을 출산해 대중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이후 백종원과 소유진은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에게 넘치는 사랑을 표출한 끝에 지난 2월 셋째 딸까지 출산해 누리꾼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인기 혼성 그룹 쿨의 유리도 2014년 골프 선수 겸 사업가인 서재석과 결혼 후 같은 해에 첫째 딸, 2016년에 둘째 딸을 낳았다. 또한 유리는 지난해 셋째 아들까지 출산하면서 다둥이 엄마가 됐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