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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카이스크래퍼' 드웨인 존슨, 대통령 불출마 선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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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카이스크래퍼' 드웨인 존슨, 대통령 불출마 선언... 이유는?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8.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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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영화 '스카이스크래퍼'의 주연 배우 드웨인 존슨이  대통령 불출마 선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개봉하며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액션 영화 '스카이스크래퍼'의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은 뉴욕 영화 시사회에서 미댕통령 선거 불출마 선언을 했다. 드웨인 존슨은 "아쉽지만 2020년 선거는 나갈 수 없다. 수년 간 스케쥴이 정해져 있다"고 말했다.

 

드웨인 존슨 [사진=영화 '스카이 스크래퍼' 스틸컷]

 

드웨인 존슨은 스케쥴로 대통령 출마를 할 수 없다는 유머 넘치는 대응으로 톱스타의 명성을 입증했다. 드웨인 존슨이 '스카이스크래퍼' 시사회에서 대통령 출마설에 화답한 이유는 SNS상에서 '드웨인 존슨을 대통령으로 만들자'는 캠페인이 유행했기 때문이다.

압도적인 피지컬로 드웨인 존슨이 하나의 장르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 그는 영화 '스카이스크래퍼' 속에서도 특유의 액션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할리우드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은 회당 2,000만 달러가 넘는 출연료를 받으며 줄지어선 차기작을 소화해야 한다.

2019, 2020년 개봉을 앞둔 드웨인 존슨의 작품들을 살펴보면 스케쥴을 이유로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설 수 없다는 드웨인 존슨이 불출마 선언을 납득할 수 있다는 것이 영화팬들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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