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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하림 완투' 파주-'양원중 4타점' 신한대 미소 [독립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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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하림 완투' 파주-'양원중 4타점' 신한대 미소 [독립야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8.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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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파주 챌린저스가 연천 미라클을, 의정부 신한대가 서울 저니맨을 각각 제압했다.

파주 챌린저스는 28일 연천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18 한국독립야구연맹(KIBA) 드림리그 21차전에서 연천 미라클을 10-3, 강우 콜드게임으로 물리쳤다.

 

▲ 연천 미라클-파주 챌린저스 경기 장면. [사진=한국독립야구연맹 제공]

 

채하림이 5이닝 3실점 완투승을 거뒀고 박민구, 김우진이 2안타 2타점씩을 올렸다.

신한대는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양원중을 앞세워 저니맨을 15-9로 물리쳤다.

KIBA 드림리그 22차전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연천 베이스볼파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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