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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 주짓수 첫 도전에 우승 '기염'…소감은?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09.17 00:35 | 최종수정 2018.09.17 0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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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개그맨 허경환(37)이 처음으로 출전한 주짓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허경환은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흰띠 남자 일반부 76㎏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2경기를 연거푸 이기고 우승했다.

허경환은 첫 경기에서 경기 시작 1분 30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했고, 곧바로 열린 두 번째 경기에서도 8-2 판정승을 거뒀다.

 

▲ 허경환이 16일 주짓수 대회에서 우승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로드FC 제공]

 

평소 주짓수 마니아로 잘 알려진 허경환은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메달에 입맞춤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함께 운동하는 친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고맙고 끝까지 함께할 수 있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의 주관으로 ‘제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를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국내외 로드FC 가맹 체육관에서 출전한 3000여명의 유소년 주짓수 꿈나무가 참가했다.

또 이날 김대환 로드FC 대표, 정문홍 전 대표, 박상민 부대표와 연예인 파이터 김보성과 윤형빈, 그리고 로드FC 챔피언 권아솔, 김수철, 이윤준과 홍영기, 김재훈, 이예지, 전창근 등 유명 선수들과 격투기 관계자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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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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