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22 16:13 (일)
달라진 프로농구, 첫 좌담회 열어 팬 목소리 경청
상태바
달라진 프로농구, 첫 좌담회 열어 팬 목소리 경청
  • 안호근 기자
  • 승인 2018.11.06 1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프로농구가 새 총재와 함께 달라진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적극적인 마케팅·홍보 활동과 맞물려 팬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노력을 펼쳤다.

KBL은 5일 “오후 7시 프로농구 발전을 위해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VOICE FOR KBL’ 1차 팬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 좌담회는 지난 9월 5일터 19일지 운영한 ‘VOICE FOR KBL(팬 의견 수렴 창구)’에 건실한 의견을 제언한 팬들을 대상으로 초청해 진행했다.

 

▲ KBL은 5일 팬 좌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프로농구와 관련한 제언을 들었고 이를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KBL 제공]

 

총 5명의 팬들이 참여해 연맹 각 부서 팀장들과 함께 프로농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본 좌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은 향후 ‘KBL 농구발전위원회’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KBL은 다음달 중 2번째 ‘VOICE FOR KBL’을 오픈해 프로농구 규정, 경기규칙, 마케팅·홍보, 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팬 좌담회 운영을 통해 현장에 대한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