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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전현무,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제2의 김충재 예감" 매니저→셀럽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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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전현무,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제2의 김충재 예감" 매니저→셀럽으로 변신?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11.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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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가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의 셀럽 데뷔 가능성을 점쳤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과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훈남 매니저 강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직 스포츠 매장 판매 직원이었던 강현석은 남다른 꼼꼼함을 앞세워 '100점 매니저'로 등극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캡쳐]

 

이날 방송된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은 '한 발 빠른' 도시음식 제공을 시작으로 차량 온도 조절, 차량 내부 신발 보관함 설치 등 꼼꼼한 일솜씨를 선보였다.

강현석은 일솜씨 뿐 아니라 훈남 비주얼로 전현무, 이영자 등 출연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현무는 이승윤을 향해 "매니저 강현석씨 정도 외모면 대형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안이 오지 않는냐"고 물었다.

이어 전현무는 "앞서 '나혼자산다'에 미대오빠로 출연했던 김충재는 이후 셀럽으로 데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전지적참견시점'의 출연자들 모두 강현석과 이승윤의 이별 가능성을 점쳤다.

이에 이승윤은 "그렇다면 서로에게 더 좋은 일이 아니냐"고 말했지만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새롭게 '전지적참견시점'에 합류한 이승윤과 그의 매니저 강현석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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